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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정치 입문설 강력 부인…“이름 사용 허락했을 뿐, 무지했다”

tiswriter 2026. 4. 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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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이철우 캠프 합류설 일축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씨가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 캠프 합류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습니다양 씨는 친분 있는 지인의 부탁으로 이름 사용을 허락했을 뿐, 정치 입문 의사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자신의 무지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정치 활동 계획 전혀 없다”

양준혁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얼마 전 친분 있던 지인이 이름을 써도 되겠냐고 부탁해서 무심코 제 이름 사용을 허락한 바 있다”며 “향후 벌어질 일을 생각하지 못한, 저의 무지로 인한 허락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저는 지금이나 앞으로 정치에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강조하며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사과

삼성 라이온즈의 간판스타였던 양준혁 씨는 현재 경북 포항시 구룡포에서 양식장을 운영 중입니다. 그는 “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가정의 행복을 바라는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 착실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저의 친우분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셨던 야구팬분들 및 시청자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철우 캠프의 발표와 경선 상황

앞서 이철우 예비후보 측은 지난달 27일 양준혁 씨와 씨름선수 출신 이태현 용인대 교수가 각각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과 문화관광정책특별보좌역으로 캠프에서 활동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 자리를 두고 현직 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치열한 경선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양준혁, 정치 입문설은 오해…이름 사용 허락했을 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씨가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 캠프 합류 및 정치 입문설을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친분 있는 지인의 부탁으로 이름 사용을 허락했을 뿐, 정치 활동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양준혁 씨가 정치에 입문할 계획이 있나요?

A.양준혁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치에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Q.이철우 캠프에서 양준혁 씨를 어떻게 발표했나요?

A.이철우 예비후보 측은 지난달 27일 양준혁 씨가 캠프에서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활동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Q.양준혁 씨는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삼성 라이온즈 출신 양준혁 씨는 현재 경북 포항시 구룡포에서 양식장을 운영하며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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