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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정면 반박… "멤버 가족과 기업인의 대국민 사기극"

tiswriter 2026. 1. 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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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전면 부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은 최근 불거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박하며, 해당 의혹의 실체는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연루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및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계약 해지 소송과 관련하여 제기된 의혹에 대한 진실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멤버 가족과 기업인의 '사기극' 주장

김 변호사는 '뉴진스 탬퍼링' 의혹 보도의 실체가 민희진과는 무관하며,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 또는 시세 조종 시도를 꾀한 뉴진스 멤버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의혹 제기 당시 민희진은 뉴진스의 복귀와 재활동을 위해 하이브와의 합의를 시도했으나, 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이 있는 멤버의 가족이 이를 악용하여 민희진의 상황을 이용하여 뉴진스 탬퍼링을 계획하고 시세 조종 세력을 끌어들였다는 것이 본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탬퍼링 의혹의 시작과 법적 분쟁

민희진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하이브가 민희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당시 하이브는 민희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했으며, 민희진은 결국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되었습니다. 이후 뉴진스는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여 1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소송 결과와 멤버별 복귀 상황

1심 재판부의 판결로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자, 뉴진스는 전원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소속사와 복귀가 협의된 멤버는 해린, 혜인, 하니 3명뿐입니다. 민지는 복귀를 두고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니엘은 전속 계약 해지 통보로 팀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이에 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등 3인을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진실 공방 속 뉴진스의 미래는?

민희진 측은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멤버 가족과 특정 기업인의 '대국민 사기극'으로 규정하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법적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뉴진스의 향후 활동과 멤버들의 복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민희진 측이 주장하는 '대국민 사기극'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요?

A.민희진 측은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빌미로 주가 부양 및 시세 조종을 시도했으며, 이를 '대국민 사기극'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Q.뉴진스 멤버들의 현재 복귀 상황은 어떻게 되나요?

A.현재 해린, 혜인, 하니 3명만이 소속사와 복귀가 협의되었으며, 민지는 논의 중이고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되었습니다.

 

Q.어도어가 민희진 측에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얼마인가요?

A.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등 3인을 상대로 총 약 431억 원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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