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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후보자, 가족과 함께 '철거민 딱지' 의혹…사퇴 촉구

tiswriter 2026. 9. 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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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 특별분양 의혹 제기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가족들이 조직적인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자격을 확보하고 서울 아파트 특별분양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후보자 일가가 철거민 딱지 확보 작전을 펼쳐 4명이 철거민 딱지 4개를 확보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엘리트 군인이 아닌 엘리트 투기꾼이라는 비판으로 이어졌습니다.

 

 

 

 

후보자 측의 반박 및 해명

강신철 후보자 측은 해당 지역이 실제로 삶의 터전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후보자의 가족들이 천왕동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아왔으며, 철거민 보상의 실제 대상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후보자가 근무지 이동 과정에서 주소지 관리에 소홀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위장전입의 고의나 청약 과정의 불법성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가족의 삶을 비방하는 것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의혹의 구체적 내용과 반박

천하람 대행은 강 후보자가 군 복무 중 서울 빈집으로 주민등록을 옮기고, 부친도 같은 날 전입 후 세대 분리하여 철거 대상 주택 소유자 및 세대주가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보상 계획 공고 후 주택을 매각하고 철거민 대상자로 확정되어 특별분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후보자 측은 당시 후보자의 생활 근거지가 분당이 아니었으며, 가족들이 천왕동에서 계속 거주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결론 및 핵심 요약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가족의 철거민 특별분양 의혹은 후보자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하람 대행은 후보자의 사퇴와 함께 부정 청약으로 취득한 아파트 반납을 촉구했습니다. 후보자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가족에 대한 비방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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