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에너지, '엄마는 날씬했는데'…딸의 솔직함에 당황
개그우먼 김영희가 육아 고충을 털어놓으며 딸 '해서'의 넘치는 에너지를 언급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희는 어린이집 원장님으로부터 '해서가 엄청 돌아다닌다'는 연락을 받고 주의를 부탁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서는 잠들기 직전까지 '태권도'를 외치며 뛰어다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김영희는 '엄마는 진짜 날씬했는데'라는 말에 '엄마 뚱뚱해'라고 반박하는 해서의 솔직함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김영희의 학창 시절, '주의 산만' 생활기록부 공개
김영희는 딸 해서의 활동량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자신의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를 공개했습니다. 생활기록부에는 '수업 중 주의 산만하며 노력이 부족해 학습 능률이 오르지 않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해서의 모습이 김영희를 닮았다는 농담이 오가며 웃음을 더했습니다. 김영희는 '진짜 누구 닮았나 몰라'라고 말했지만, 과거 자신의 체중 기록 역시 남달랐던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서, '옆으로 계속 큰다'…먹방 영상 공개
김영희는 딸 해서가 '위로만 크면 다행'이라며 '뭐를 계속 먹어서 옆으로 계속 큰다'고 말했습니다. 허벅지가 다부지다는 말과 함께 공개된 해서의 먹방 영상에서는 엄마의 '천천히 먹어 꿀꿀이 되겠네'라는 말에 '엄마 뚱뚱해'라고 반박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김영희는 '난 어디 아프냔 소리 들었다니까'라며 과거 자신의 경험을 덧붙였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딸과 유쾌한 육아 공방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 해서의 넘치는 에너지와 솔직함 때문에 겪는 육아 고충을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어린이집에서의 주의 요청부터 잠들기 전까지 뛰어다니는 모습, 그리고 엄마의 외모 지적까지, 해서의 다채로운 모습은 김영희를 웃음 짓게 했습니다. 김영희 자신의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 공개는 이러한 육아 상황에 재미를 더하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김영희 육아 관련 궁금증
Q.김영희 씨는 언제 결혼했나요?
A.김영희 씨는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 씨와 결혼했습니다.
Q.딸 이름이 해서인가요?
A.네, 김영희 씨의 딸 이름은 해서입니다.
Q.해서는 어떤 점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주의를 받았나요?
A.해서는 어린이집에서 활동량이 많고 돌아다니는 편이라 주의를 부탁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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