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진양혜 부부, 첫째 아들 결혼 소감 공개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범수와 진양혜 부부의 첫째 아들이 12년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손범수와 진양혜 부부는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첫째 아들의 결혼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결혼 33년차인 손범수와 진양혜는 이제 막 시부모가 되었다는 사실에 어색함과 기쁨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2년 열애, CC 커플의 아름다운 결실손범수와 진양혜의 첫째 아들은 대학교 1학년 때 만난 여자친구와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대학, 같은 과 동기로 만나 교환학생, 군 복무 등 여러 과정을 함께하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쌓았습니다. 마침내 12년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