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촬영 중 황당 노출 사고코미디언 이선민이 웹예능 '영업중' 촬영 중 겪었던 황당한 노출 사고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온천 편 촬영 당시, 위에서 촬영된 카메라에 속옷을 내린 모습이 그대로 노출되었으나 편집 과정에서 발견되지 못했습니다. 이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아찔했던 순간, '낭심이냐 여드름이냐'곽범은 당시 상황에 대해 "너무 작아서 안 보였다. 줌을 당겨서 봤다. 이게 낭심이냐 화농성 여드름이냐의 싸움까지 있었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선민은 처음에는 부정하다가 결국 "종기냐"라고 셀프 디스하며 유쾌하게 상황을 마무리했습니다. 개그맨들의 남다른 고충이 에피소드를 통해 개그맨들이 방송에서 겪는 예상치 못한 고충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