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현지, 아시안게임 유도 최중량급 결승 진출 확정19세 유도 선수 이현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78kg 초과급에서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이현지는 준결승에서 일본의 강자 무쿠노키 미키를 상대로 유효승을 거두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경기 종료 직전 되치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짜릿한 승부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현지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기술이현지는 181cm, 133kg의 뛰어난 체격을 바탕으로 한국 여자 유도 역사상 최고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신인 선수입니다. 이러한 압도적인 피지컬을 활용하여 일본의 강자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상대 선수의 무리한 공격을 역이용하는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 또한 돋보였습니다. 한국 유도, 아시안게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