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희나피아 활동 중 겪은 충격적인 경험 공개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두 번째 걸그룹 희나피아 활동 당시 겪었던 충격적인 경험을 뒤늦게 공개했습니다. 정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희나피아 그룹이 '신천지 그룹'에 가깝다는 의혹과 함께 투자 과정에서의 사기 정황을 폭로했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투자자와의 만남 및 계약 과정의 의혹 제기정은우는 프리스틴 해체 후 마음이 맞는 멤버들과 희나피아를 결성했으며, 이후 만난 투자자가 재능 있는 멤버들을 돕고 싶다며 음반 제작 및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멤버들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계약했지만, 투자자가 약속한 100평 규모의 숙소 및 연습실 대신 작은 공간만 제공되어 의구심을 품게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