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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4

아주대병원 응급센터 압수수색, 적법성 논란 속 경찰과 의료진 입장 대립

아주대병원 응급센터 압수수색 과정 및 경찰 입장경찰은 지난달 30일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를 압수수색했으며, 당시 환자가 없는 진료실 PC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병원 측의 협조를 받았기에 진료를 방해한 적이 없으며 압수수색은 적법한 절차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전 협의를 거쳤고 진료실과 처치실이 비어 있는 공실에서 영장 집행을 했다는 것이 경찰의 입장입니다. 의료진의 반박 및 대안 제시의료진은 압수수색이 진료에 방해가 될 수 있으며, CCTV, 실시간 전산 기록, 그리고 사망 시 진행되는 엄격한 검시 및 부검 등을 통해 충분히 수사가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응급실의 모든 처방과 기록은 실시간으로 입력되고 수정 흔적이 남아 임의 제출만으로도 수사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따라..

이슈 09:12:07

전원주, '치매 전 단계' 경도인지장애 판정…기억력 저하 고백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사실 고백배우 전원주가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기억력 저하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최근 김형자와 만났던 상황조차 선뜻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전원주는 사람을 빨리빨리 못 알아본다며 기억력이 점차 떨어져 간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기억 상실에 대한 불안감과 출연 결심전원주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했던 추억을 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무섭고 겁도 났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나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남겨야겠다고 생각하며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지금 간직한 기억을 깊이 새기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건강 관리와 인생 이야기 공개이번 방송에서는 87세 전원주가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노래를 즐기는 일..

연예 09:07:48

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문화예술계·정재계 조문 행렬 이어져

국민 배우 최불암, 67년 연기 인생 마침표한국의 아버지상을 대표해 온 배우 최불암 씨가 향년 87세로 별세했습니다. 29일 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고인은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습니다. 연예계 동료 및 후배들의 추모 물결고인의 빈소에는 첫날부터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배우 나문희, 김혜자, 고두심, 유인촌 등 '전원일기' 가족들이 참석해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계인, 강석우 등 오랜 동료들도 함께한 작품들에 대한 추억을 나누며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정계 및 사회 각계 인사들의 애도문화예술계뿐만 아니라 정계 및 공공 분야 인사들의 추모 발길도 끊이..

이슈 08:06:24

유재석, 보관문화훈장 수훈! '집안의 영광' 소감 밝혀

유재석, 대중문화예술상 최고 영예인 보관문화훈장 수훈방송인 유재석 씨가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영예인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습니다. 이는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 시상은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정부 포상입니다. 세 차례 수상의 영예, 진정성 있는 행보 인정받아유재석 씨는 2012년 국무총리 표창, 2018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이번 보관문화훈장까지 통산 세 차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늘 건강하고 무해한 웃음을 선물해 온 그의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그의 꾸준한 노력과 진정성이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음을 보여줍니다. 수상 소감 및 향후 활동 계획유재석 씨는 '이런 날을 생..

연예 0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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