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이호성 향한 따뜻한 격려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가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후 재활 중인 후배 이호성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최원태는 “(이)호성아, 연락 좀 해라”라는 말로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빠른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두 선수는 지난해 겨울 미국에서 함께 훈련하며 가까워졌으며, 이호성은 최원태를 ‘배울 점이 많은 좋은 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호성의 눈부신 활약과 예상치 못한 부상이호성은 지난 시즌 58경기에 등판하여 7승 4패 9세이브 3홀드를 기록하며 불펜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가을 무대에서는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K-베이스볼 시리즈 대표팀에도 발탁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올 시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