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바다를 품은 돔구장 건립 추진전재수 의원이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 승리를 축하하며, 부산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바다가 보이는 돔 야구장'을 북항에 건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1985년 개장하여 노후화된 사직구장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야구 관람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이는 단순한 스포츠 시설을 넘어선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돔구장, 단순한 야구장을 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전 의원이 구상하는 돔 야구장은 비, 바람, 미세먼지 걱정 없이 연중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다. 시즌에는 야구 경기를, 비시즌에는 전시, 공연, 쇼핑,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스포츠 문화 상업 시설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특히 부산역과 연계하여 북항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