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 달러의 경제 효과, 그 이상을 바라보다대통령실은 이번 한-UAE 정상회담을 통해 AI프로젝트 200억 달러, 방위산업 150억 달러 등 총 350억달러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시장가치로 환산한 K-컬처 부문 704억달러까지 포함하면 1000억달러 이상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17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에 앞서 지난 13일부터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단으로 미리 UAE에 와있던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은 18일 오후 아부다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AI, 미래를 잇는 혁신의 불꽃하 수석은 우리의 국가AI전략위원회와 UAE의 AI첨단기술위원회(AIATC)가 양국이 '전략적 AI 협력 프레임워크'를 함께 발표했으며, UAE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