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순자, 채식주의자 정체성 논란'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 중인 24기 순자가 채식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동물 가죽 의상을 착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습니다. 당시 순자는 여름에는 나일론이나 패브릭, 다른 계절에는 합성피혁이나 비건 레더 제품을 사용하려 노력했지만, 내구성과 디자인의 한계가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특히 합성피혁 제품은 오래 사용하기 어렵고 격식 있는 자리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죽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환경과 동물을 보호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믿는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돌직구 질문 세례: '단백질도 먹으면서 채식?'이번 '나솔사계'의 '한 번 더 특집'에서 24기 순자는 27기 영철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