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폭행 사건 발생, 뇌진탕까지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A군이 교무실에서 교사를 밀쳐 뇌진탕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쉬는 시간에 교무실을 찾아간 A군은 자신의 대화 태도를 지적한 B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넘어뜨렸고, 이 과정에서 B교사는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뇌진탕 판정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현재 B교사는 공무상 병가를 내고 회복 중입니다. '금쪽이' 출신 학생의 반복된 문제 행동충격적인 사실은 가해 학생 A군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반복적인 문제 행동으로 방송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A군이 초등학생 때 방송에 출연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이 쓰러진 교사를 향해 '오버하고 있네'라고 말했다는 일부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