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 퓨처스리그서 154km 구속 회복하며 1군 복귀 준비 완료삼성 라이온즈의 좌완 불펜 투수 배찬승 선수가 퓨처스리그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배 선수는 17일 울산 웨일즈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여 위기 상황을 막아냈습니다. 특히 150km가 넘는 빠른 직구 구속을 회복하며 다음 주 1군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위기 상황 속 빛난 배찬승의 연속 삼진 쇼배찬승 선수는 6회 1사 만루의 절체절명 위기 상황에서 등판했습니다. 동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위기가 이어졌으나, 박제범과 박민석 선수를 상대로 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역전 위기를 막아냈습니다. 153km와 151km의 빠른 직구로 타자들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진만 감독, 배찬승의 1군 복귀 계획 공식 발표박진만 삼성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