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보석 후 첫 공식 입장지병을 이유로 보석 석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말 광화문 집회에 화상으로 등장해 미국 방문 계획을 밝혔다. 그는 현재 출국 금지 상태이지만, 재판부에 2주간의 미국 방문 허가를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그의 건강 상태와 더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계기가 되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만남 추진 배경전 목사는 미국 방문의 이유로 폴라 화이트 목사를 거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만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대한민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인물인지 극비로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이트 목사는 백악관 신앙사무국 국장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져 있다. 법원의 해외 출국 허가 신청 및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