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착오 진출, 이제 기본요금 걱정 끝!고속도로 출구를 잘못 빠져나갔다가 15분 안에 같은 요금소로 다시 진입하면 기본요금을 면제받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가 10월부터 시행됩니다. 이는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에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차량당 연 3회까지 적용됩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연간 약 750만 건, 68억 원 규모의 통행료 감면 효과가 예상됩니다.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그동안 고속도로에서 출구를 착각해 빠져나온 경우, 짧은 시간 안에 다시 진입하더라도 기본요금을 중복으로 납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국정감사 지적 이후 국민권익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이 마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