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연하 신보람과 공개 열애 109일, 지상렬의 설렘 가득 데이트개그맨 지상렬과 16세 연하 쇼핑호스트 신보람이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개 연애 109일차를 맞은 두 사람은 아이스링크장에서 첫 야외 공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신보람이 건넨 핫팩에 지상렬이 엉뚱한 반응을 보이거나, 109일이라는 정확한 기념일을 묻고 답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신보람이 지상렬의 손을 잡자 긴장하는 그의 모습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이스링크장 좌충우돌, 스킨십으로 더욱 깊어진 두 사람의 관계아이스링크 위에서 지상렬은 '인천의 지상렬', '인천의 시베리안 허스키'라 외치며 호기롭게 나섰지만, 이내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지는 '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