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통령 취임 전 촬영물' 사용 금지 공문 파장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촬영물을 선거 홍보에 활용하지 말라는 공문을 배포하면서 청와대와 갈등을 빚었습니다. 이 공문은 당 지도부가 발송했으며, 이후 청와대의 요청이 있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해당 사진이나 동영상을 쓸지 말지는 당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이며, 과거 사진이나 동영상을 못 쓰게 할 이유도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청와대, '대통령 마케팅' 자제령 요청 사실 부인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촬영물을 선거 홍보에 활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당무는 당이 판단할 일"이라며, 청와대는 4년 전 동영상을 마치 지금인 것처럼 활용하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