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한창, '의사 집안'의 훈훈한 소식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 씨가 동생의 개원 소식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한창 씨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 한진 씨의 개원 병원을 방문한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환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을 보며 뭉클함과 대견함을 느꼈다는 그의 진심 어린 마음이 엿보입니다. '의사 형제'의 겹경사에 많은 팬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동생 한진 씨, 서울 한복판에 대형 병원 개원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취통증의학과 의사인 한진 씨가 개원한 병원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대형 병원은 한창 씨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 한창 씨는 동생의 개원을 축하하며, 동료 의사 및 한의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