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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5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500m 정상 탈환! 2026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 '껑충'

최민정, 500m 압도적 우승으로 종합 1위 등극여자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500m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43초787의 기록으로 심석희와 김은서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최민정은 전날 1,500m 3위 기록에 이어 500m 우승을 거머쥐며 종합 순위 1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는 은퇴를 잠시 미루고 다시 훈련에 매진한 결과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종합 순위 결정 방식과 자동 선발 선수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1, 2차 대회에서 치러지는 500m, 1,000m, 1,500m 종목의 순위 점수를 합산하여 종합 순위를 결정합니다. 1차 대회 남녀 상..

스포츠 2026.04.08

0.009초의 짜릿함! 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1000m서 극적인 역전 금메달

김길리, 0.009초 차 짜릿한 역전 금메달 획득‘람보르길리’ 김길리 선수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를 단 0.009초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1분28초84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한국 쇼트트랙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막판 폭발력으로 완성한 드라마틱한 역전극김길리 선수의 금메달 레이스는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결승전에서 3바퀴를 남기고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올림픽 2관왕다운 저력을 발휘하며 순식간에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외곽 라인을 끊임없이 공략하며 마지막 기회를 노렸고,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 0.009초 차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습니다. ..

스포츠 2026.03.17

린샤오쥔, 중국 팬들의 거센 비난 속 밀라노 올림픽 첫 개인전 부진

린샤오쥔,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 탈락린샤오쥔(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첫 개인전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중국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린샤오쥔은 1분25초782를 기록하며 5명 중 최하위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린샤오쥔의 귀화가 실패했다는 일부 중국 팬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 선수와의 비교, 팬들의 실망감 증폭이날 린샤오쥔은 자신을 우상으로 삼는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임종언이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 이후 동메달까지 획득한 것과 달리 린샤오쥔은 최하위에 머물..

스포츠 2026.02.14

쇼트트랙 임종언, 1000m 동메달 획득! 한국 선수단 4번째 메달 쾌거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 선수 동메달 획득!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 선수가 남자 1000m 종목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한국 선수단에게 네 번째 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안겨주었습니다. 임 선수는 치열했던 결승 레이스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치열했던 결승 레이스, 메달 주인공은?현지 시간 12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남자 1000m 결승전은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습니다. 한국의 임종언 선수는 캐나다의 단지누 선수와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결국 3위로 레이스를 마감했습니다. 금메달은 네덜란드의 옌스 반트 바우트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은메달은 중국..

이슈 2026.02.13

최민정,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1000m 패자부활전… 흔들리는 '간판'의 반전 드라마?

최민정, 1000m 패자부활전으로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핵심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투어 4차 대회 1000m에서 패자부활전을 거치게 됐다. 예선 탈락 위기, 패자부활전으로 재도약최민정은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대회 여자 1000m 2차 예선 6조에서 아쉽게 3위로 밀렸다. 마지막 코너에서의 아쉬움레이스 대부분을 2위권에서 안정적으로 끌고 갔으나 마지막 직선 코스에서 중국 공리에게 추월을 허용하며 1분30초434를 기록했다. 패자부활전에서의 반전곧바로 이어진 패자부활전에서 최민정은 달랐다. 예선 1조를 1위로 통과하며 흐트러졌던 리듬을 즉각 되찾았다. 반복되는 기복, 100..

스포츠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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