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서 맹활약한 히구치의 프로행 배경지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타선을 압도했던 일본의 특급 좌완 투수 히구치 신이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복수의 일본 매체에 따르면, 2026 일본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3라운드로 히구치를 지명하며 교섭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 결과입니다. 히구치의 아시안게임 활약상 및 투구 능력 분석히구치는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한국전에서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이며 한국 타선을 봉쇄했습니다. 결승전에서도 하루 휴식 후 등판하여 3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최고 시속 151km의 빠른 공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좌완 파이어볼러입니다. 대학 및 사회인 야구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