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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침해 3

윤석열 전 대통령, '진상 손님' 논란 재점화…교도관 발언 진실 공방

교도관 '진상 손님' 발언 논란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부식 불만 토로 및 '진상 손님'으로 표현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은 과거 교도관들로부터 윤 전 대통령이 '식탐이 강하고 진상 손님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윤 전 대통령 측이 '근거 없는 악의적 전언'이라고 반박한 것에 대한 재반박입니다. 류혁 전 감찰관의 구체적 증언류 전 감찰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의 요구 조건만 내세우는 태도에 서운함을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해당 교도관이 '허튼 말을 할 사람이 아니다'라며, 당시 상황을 고려할 때 그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면담 시 무시하는 듯한 태도가 교도관들에게 불편함을 주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슈 2026.03.24

굴 까는 이주노동자, 첫 달 23만원…열악한 처우와 인권 침해 의혹 파헤치기

충격적인 첫 달 임금, 23만원의 진실필리핀 국적 이주노동자 A씨는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12시간 이상 굴 까는 노동에 시달렸습니다. 근로계약서상 월급은 209만원이었지만, 첫 달 숙식비 31만원을 제외하고 손에 쥔 돈은 단 23만5671원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시급제가 아닌 '1kg당 3000원'이라는 깐 굴 무게로 임금을 책정했기 때문입니다. 숙련도가 오른 후에도 월 130만~140만원의 임금을 받았지만, 계약서상 금액과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폐가 수준 숙소와 감시, 협박의 일상A씨는 숙식 시설 또한 열악했다고 주장합니다. 방 3개짜리 폐가 수준의 주택에 15명의 노동자가 함께 생활했으며, 노동자 관리감독 권한이 없는 불법 브로커들은 숙소에 CCTV를 설치해 감시했습니다. 목표치를 채우지..

이슈 2026.03.04

핏빛 책상, 붉은 눈물... 미국·이스라엘의 거짓말, 진실을 묻다

주한미국대사관 앞, 비극을 고발하다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놓인 핏빛으로 물든 초등학생 책상과 하얀 국화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희생된 이란 남부 미나브 지역 초등학교 학생 165명의 비극을 상징합니다. 진보정당과 시민사회단체 연합인 '트럼프 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의 이란 공격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자 야만적인 침략 전쟁 행위라고 비판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거짓말 뒤에 숨겨진 진실이란 출생의 시아바시 사파리 서울대 서아시아학 교수는 '이란 민중을 돕기 위한 전쟁'이라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주장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는 폭격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살해당하고 학교와 병원이 파괴되었음..

이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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