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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해군 소위 임관식, 이재용·임세령, 그리고 삼성家와 대상家의 뜨거운 축하

이지호, 해군 장교의 길을 걷다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의 길을 선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소위로 정식 임관했습니다. 이날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은 이지호 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그는 11주 동안의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군인으로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임관식, 삼성家와 대상家의 축복임관식에는 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함께 참석하여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2009년 이혼 후 공식 석상에서 두 사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할머니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고모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외할머니 박현주 상암커뮤니케이션즈 부회장, 이모 임상민 대상 부..

이슈 2025.11.28

이지호, 해군 장교 임관: 살 빠진 모습에 쏟아지는 찬사,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까지

이지호 씨, 해군 장교 임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장교로 임관할 예정입니다. 25일 재계와 군 당국에 따르면 이지호 씨는 139기 임관식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을 소화하는 중이며 후보생 전체를 통솔하는 '대대장 후보생'을 맡는 등 강도 높은 훈련도 모범적으로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제식 연습과 화생방, 수영 등 주요 훈련도 잘 마쳐 좋은 성적으로 임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달라진 모습, 쏟아지는 관심문화일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지호 씨의 모습이 입대 때와 확연히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군대인가', '살 빠지니 더 멋있네', '미소가 아버지랑 판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노블레스 ..

이슈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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