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데뷔 3년 차에 솔직한 속내 드러내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의 보조개를 자랑하며 미소를 터뜨렸다. 2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회에는 결혼 3년 차를 맞은 이승기가 출연해 데뷔 시절의 고민부터 결혼, 육아, 그리고 딸의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17세 데뷔, 빛나는 성공 뒤 숨겨진 고충이날 이승기는 17살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무명이 없고 빠르게 잘 돼서 그 뒤가 힘들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유명세를 얻다 보니 감당하기 어려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사람들이 바라는 기대감은 이만큼인데 못 채워줄 것 같은 부담감을 느꼈다"며 "예능을 힘들어했던 시기가 길었다"고 털어놓았다. 예능 출연의 어려움과 '1박 2일'을 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