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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딸 사진 최초 공개! 보조개는 아빠, 눈은 엄마 쏙 빼닮아… 행복 가득한 육아 일상

tiswriter 2025. 11. 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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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데뷔 3년 차에 솔직한 속내 드러내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의 보조개를 자랑하며 미소를 터뜨렸다. 2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회에는 결혼 3년 차를 맞은 이승기가 출연해 데뷔 시절의 고민부터 결혼, 육아, 그리고 딸의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17세 데뷔, 빛나는 성공 뒤 숨겨진 고충

이날 이승기는 17살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무명이 없고 빠르게 잘 돼서 그 뒤가 힘들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유명세를 얻다 보니 감당하기 어려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사람들이 바라는 기대감은 이만큼인데 못 채워줄 것 같은 부담감을 느꼈다"며 "예능을 힘들어했던 시기가 길었다"고 털어놓았다.

 

 

 

 

예능 출연의 어려움과 '1박 2일'을 통한 성장

그는 "가수를 하려고 데뷔했는데 노래 인기가 세다 보니까 예능을 많이 나가게 됐다. 일개 고등학생이었는데 TV에서 보던 사람들이 수십 명씩 있는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센스 있게 하겠냐. 1집 때는 예능을 못해서 많이 혼났다"고 밝혔다. 또 2집 활동 당시에는 자신감이 떨어지며 휴식까지 고민했다고 전했다. 그러다 강호동의 제안으로 '1박 2일'에 합류하면서 자신감을 되찾았고, 25살에는 '강심장'의 메인 MC를 맡게 됐다. 이승기는 "너무 힘들었는데 가장 많이 성장한 시기 같다"라고 회상했다.

 

 

 

 

결혼 후 찾아온 안정과 행복

싱글과 결혼 후의 변화에 대해서는 "결혼을 하니까 훨씬 더 장점이 많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많이 안정됐다. 행복한 가족이 있고, 제가 지켜야 하고, 전적으로 제 편이 돼주는 아내와 예쁜 아이가 있으니까 삶이 단순해져서 좋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딸 사진 공개, 행복한 가족의 모습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기가 직접 휴대폰을 꺼내 딸과 함께 찍은 배경화면을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김주하는 "엄마와 아빠 얼굴이 반반씩 있다"고 감탄했고, 이승기는 "웃을 때 저랑 똑같은 게 하나 있다"라며 웃을 때 보조개가 자신과 닮았다고 설명했다. 문세윤은 "보조개가 너무 예쁘다. 하관이 닮았다. 눈은 또 엄마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승기의 데뷔, 결혼, 육아 이야기: 행복의 결정체, 딸

이승기는 데뷔 초의 어려움과 '1박 2일'을 통해 성장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결혼 후 안정된 삶과 행복한 가족을 이루며,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육아 일상을 보여주었다. 이승기의 솔직한 이야기와 딸 사진 공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승기 관련 궁금증 Q&A

Q.이승기가 데뷔 초기에 겪었던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A.이승기는 17세에 데뷔 후 빠른 성공을 거두었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얻은 유명세로 인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예능 출연에 대한 부담감과 어려움도 토로했습니다.

 

Q.이승기가 '1박 2일'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A.이승기는 '1박 2일'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예능에 대한 적응력을 키웠습니다. 그는 '1박 2일'을 통해 가장 많이 성장했다고 회상했습니다.

 

Q.이승기가 결혼 후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A.이승기는 결혼 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었고, 행복한 가족과 함께 삶이 단순해져서 좋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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