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유임 결정, 베트남 매체도 '이상한 일' 지적대한축구협회의 이민성 U-23 축구대표팀 감독 유임 결정과 그 시점을 두고 베트남 매체까지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종료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대회 리뷰를 거쳐 감독 거취가 결정된 점에 대해 베트남 티엔퐁은 '정말 이상한 일'이라며, 국내 보도를 인용해 이 감독 유임 결정이 논란을 낳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한국 축구 역사에 큰 충격으로 남을 만한 패배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늦어진 리뷰와 논란의 중심, 대한축구협회의 결정티엔퐁은 한국과 베트남의 3위 결정전이 지난달 23일에 있었음에도 대한축구협회의 발표가 2월 13일에 나왔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서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