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일전, 일본 팬들의 시선 집중시킨 이다현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패배했으나, 경기 후 일본 팬들의 관심은 한국 선수 이다현에게 쏠렸습니다. 185cm의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외모가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일본 매체와 SNS에서는 '첫눈에 팬이 됐다', '배우 같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이다현, 일본 SV리그 진출과 함께 현지 관심 증폭이다현 선수를 향한 일본의 관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전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도 일본 매체의 조명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다음 시즌부터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에서 뛰게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본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선수로서의 실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함께 나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