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전현무계획3'에서 가비에게 입금 요구 받아방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댄서 가비에게 로고송 안무비 입금을 요구받는 유쾌한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가비는 '연수입 40억 이상'으로 알려진 전현무에게, 단 3분 만에 완성한 로고송 안무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요구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여행하다 들리는 맛집' 특집으로 강원도 홍천&인제를 배경으로 촬영되었으며,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의 먹방 여행에 가비가 합류하여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가비는 등장부터 '하이 텐션'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곽튜브로부터 '오늘 입금됐구나'라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가비, '고등어 두부구이'에 매료되다세 사람은 민박집 같은 정취의 식당에서 무쇠팬에 구워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