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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트레이닝 2

배지환 밀어낸 '2안타 2볼넷' 16위 유망주, 메츠 주전 외야수 예약?

메츠의 떠오르는 신성, 카슨 벤지뉴욕 메츠의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 중인 카슨 벤지가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주전 외야수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17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우익수로 출전한 벤지는 2타수 2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4출루 경기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양 팀에서 유일한 기록으로, 그의 잠재력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시범경기 타율 0.406, OPS 0.972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폭발적인 성장세, 유망주 16위의 위엄만 23세의 좌타 외야수인 벤지는 메츠가 차세대 핵심 선수로 기대하는 인물입니다. 2024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9순위로 지명된 그는 지난해 하이싱글A에서 더블A까지 빠르게 승격하며..

스포츠 2026.03.18

논란 딛고 LA 다저스 품으로? '전 두산' 좌완 콜 어빈, 마이너 계약 및 캠프 초청

콜 어빈,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 체결지난해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했던 좌완 투수 콜 어빈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받았습니다. 이는 '챔피언 팀'에서 다시 한번 빅리그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어빈은 과거 빅리그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남긴 바 있습니다. 빅리그에서의 화려했던 과거와 하락세콜 어빈은 2019년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2021년 10승, 2022년 9승 13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습니다. 하지만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한 후 하락세를 보였고, 결국 2024년에는 평균자책점이 4점대 후반으로 급등하며 양도지명(DFA) 조처되었습니다. 두산에서의 아쉬운 시즌과 '인성 논란'..

스포츠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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