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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딛고 LA 다저스 품으로? '전 두산' 좌완 콜 어빈, 마이너 계약 및 캠프 초청

tiswriter 2026. 2. 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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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어빈,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 체결

지난해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했던 좌완 투수 콜 어빈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받았습니다. 이는 '챔피언 팀'에서 다시 한번 빅리그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어빈은 과거 빅리그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남긴 바 있습니다.

 

 

 

 

빅리그에서의 화려했던 과거와 하락세

콜 어빈은 2019년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2021년 10승, 2022년 9승 13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습니다. 하지만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한 후 하락세를 보였고, 결국 2024년에는 평균자책점이 4점대 후반으로 급등하며 양도지명(DFA) 조처되었습니다.

 

 

 

 

두산에서의 아쉬운 시즌과 '인성 논란'

한국 무대에서는 2025시즌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로 합류했으나,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최종 성적은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이었으며, 특히 리그 최다인 79개의 볼넷과 18개의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하며 불안정한 제구력을 보였습니다. 또한, 경기 중 불만을 표출하는 듯한 행동으로 '인성 논란'에 휩싸이며 결국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

 

 

 

 

다저스에서의 새로운 기회와 전망

미국으로 돌아간 어빈은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의 캠프에 초청되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다저스는 선발 자원이 풍부하지만,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부상 변수에 대비하여 어빈에게 기회가 올 수도 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국을 떠난 어빈이 다저스에서 '인생 역전' 시나리오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논란 속 다저스행, 콜 어빈의 반격은 성공할까?

두산 베어스에서 아쉬운 시즌을 보낸 콜 어빈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빅리그 재도전에 나섭니다. 과거 빅리그에서의 활약과 한국에서의 부진, 그리고 논란까지, 다저스에서의 새로운 기회가 그의 야구 인생에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콜 어빈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콜 어빈은 과거 빅리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었나요?

A.콜 어빈은 빅리그 통산 143경기(93선발)에 등판하여 28승 40패 평균자책점 4.54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오클랜드 시절에는 2021년 10승, 2022년 9승을 거두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Q.두산 베어스에서의 시즌 성적은 어떠했나요?

A.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28경기에 등판하여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했습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과 함께 제구 불안 및 논란이 있었습니다.

 

Q.LA 다저스에서의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A.다저스는 선발 투수가 풍부한 팀이지만, 마이너 계약 및 캠프 초청은 기회를 의미합니다. 부상 변수 등으로 인해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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