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상징 의상 착용 논란 발생그룹 NCT 출신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으로 인식되는 남부연합기 문양 의상을 입은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마크의 1인 기획사 어퍼룸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불편과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해당 의상은 단순히 빈티지라는 이유로 선택되었으나, 상징의 역사적 의미와 민감성을 인지한 후 공식 콘텐츠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및 사과소속사 측은 의도와 상관없이 더 큰 주의를 기울였어야 함을 인정하며 이번 실수에 대한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어퍼룸과 아티스트는 인종차별, 혐오, 차별 그리고 어떠한 형태의 배척이나 편협함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상처와 고통을 드린 점에 대해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