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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하정우, '구포시장 유세 발언'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tiswriter 2026. 5. 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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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하정우, '오빠' 발언 논란에 사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가 유세 중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어린이에게 '오빠'라고 해보라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각각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정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구포시장 방문 과정의 상황과 관련해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돼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하 후보도 비슷한 입장문을 내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욱 조심해서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분들을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세 현장 발언, 어떤 내용이었나?

정 대표는 하 후보와 함께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지원 유세를 하다가 만난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몇 학년이에요?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야당에서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야당, '부적절한 발언' 비판 쇄도

부산 북구갑 보선에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무소속 예비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하정우 후보, 정청래 대표는 자기들 행동이 잘못인 줄 모르는 것이냐?'며 '처음 보는 50대, 60대 남성 둘이 자기들 어린 자녀에게 저런 행동을 해도 괜찮으냐'고 따졌습니다이번 발언으로 인해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정치인의 언행, 늘 신중해야 하는 이유

정치인의 발언은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므로, 특히 어린이나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할 때는 더욱 신중하고 사려 깊은 언행이 요구됩니다이번 사례는 정치인의 언어 사용이 얼마나 민감한지를 보여줍니다.

 

 

 

 

이번 논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가 사과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유세 중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오빠'라고 해보라고 한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Q.야당에서는 어떤 비판을 했나요?

A.한동훈 무소속 예비후보는 해당 발언이 잘못되었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냐며, 처음 보는 어른이 아이에게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괜찮은지 따졌습니다.

 

Q.정치인의 발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정치인의 발언은 사회적 영향력이 크므로, 항상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취약한 대상에게는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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