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경쟁자 향한 '메뚜기 정치' 비판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부산 북갑 재보궐 선거 경쟁자인 하정우 청와대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2년 뒤 훌쩍 떠나버릴 메뚜기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 수석이 국회의원 배지를 위해 국정을 내팽개쳤다고 지적하며, 그의 출세를 위한 가벼운 처신을 꼬집었습니다. 또한, 북구 주민의 삶을 성공을 위한 징검다리로 이용할 것이라며 그의 진정성을 의심했습니다. 하정우, '희대의 국버린' 비판과 진정성 의혹박 전 장관은 하 수석을 '희대의 국버린'이라 칭하며, 대통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출세를 위해 줄을 바꾼 처신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하 수석이 북구를 자신의 성공을 위한 징검다리로 이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