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휩쓴 '버터떡' 신드롬최근 SNS를 중심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의 열기가 식고,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이 간식은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독특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매력 덕분에 버터떡은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재료 가격 급등, '버터떡'의 인기 증명버터떡의 인기는 핵심 재료인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 판매량 급증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버터떡이 주목받기 시작한 지난달 초부터 이달 10일까지 찹쌀가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8.6% 증가했으며, 타피오카 전분 판매량 역시 37.5% 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