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두바이 상륙!한국에서 시작된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이제는 그 이름의 본고장인 두바이까지 진출했습니다. 두바이 현지 매체 타임아웃두바이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 '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를 선보이며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화이트 초콜릿, 쿠나파, 마시멜로, 코코아 파우더 등 다채로운 재료의 조화로 특별한 맛을 선사하며, 한화 약 1만 1천 원이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름값 논란? '두쫀쿠'의 흥미로운 현지화한국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로 불리던 이 디저트가 정작 두바이에서는 '한국 쫀득 쿠키'로 불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SNS를 통해 알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