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 일정, 논란 속 '성과' 강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박 7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며, 현지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일부에서 제기된 비판적인 목소리에 대해 장 대표는 '미국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고 반박하며, 동행했던 김민수 최고위원과의 사진 논란에 대해서도 '사진 공개 경위는 알지 못하나 반응은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 대표의 역할과 지방선거의 중요성에 대한 생각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며, 미국 방문의 성과에 대해 개별적으로 소통할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산 북구갑 재보궐, '무공천' 주장에 대한 입장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로 복잡해진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와 관련하여, 일부 의원들이 국민의힘의 무공천을 요청하는 주장에 대해 장동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