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의 매력, 생명 탄생의 신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 추성일 원장은 산부인과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간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멋진 과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생과 사를 넘나드는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생명의 탄생을 돕는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는 인기과였으나 현재는 인식 변화로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여의사의 선택, 수술하는 과에 대한 열정김지연 전문의는 여의사로서 수술하는 과를 선택하고 싶었고, 그중 산부인과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생로병사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산부인과에서 환자들의 삶에 깊숙이 관여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의학적 지식을 넘어 인간적인 교감을 중요시하는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