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인한 수술 결정유튜브 채널 '김그리'를 통해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김동현)가 수술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으로 인해 봉합 수술을 받게 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갑작스러운 악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풋살 중 부상, 수술 과정 및 심경 고백그리는 연극 남자 멤버들과의 친목 도모를 위한 풋살 경기 중 개인기를 시도하다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었다고 부상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큰 수술 경험이 거의 없어 수술 전 떨리는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수술 후 금식이 풀린 뒤 식사를 마쳤습니다. 여자친구의 병문안과 퇴원 예정수술을 마친 그리는 병문안을 온 여자친구로부터 살뜰한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여자친구는 그에게 먹고 싶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