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19세 레슬링 선수 포함 3명 공개 처형이란 당국이 최근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3명을 공개 처형했습니다. 이 중에는 19세의 젊은 레슬링 선수 살레 모하마디가 포함되어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들은 시위 과정에서 경찰관을 살해하고 이스라엘 및 미국을 위해 활동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형은 이란의 종교 성지인 쿰에서 집행되었습니다. 미래 촉망받던 레슬링 유망주, 억울한 죽음?사망한 살레 모하마디는 불과 19세로, 이란 레슬링 국가대표팀의 유망주였습니다. 그는 최근 러시아에서 열린 사이티예프컵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촉망받는 미래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재판 없이 고문을 통해 얻은 자백만으로 사형이 집행되었다는 인권 단체의 주장이 제기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