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결혼 초 시댁에서의 어려움 토로배우 김혜은 씨는 결혼 후 약 10년 동안 시댁에 '싫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막내 동서는 오히려 김혜은 씨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20여 년 만에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김혜은 씨는 모든 일에 '예스'라고만 했던 자신의 모습 때문에 동서가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서, '빈대떡 사건'으로 서운함 폭로막내 동서 이상윤 씨는 김혜은 씨가 일을 벌여놓고 자리를 비운 사이, 혼자서 끝없이 늘어난 빈대떡을 부쳐야 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김혜은 씨는 이 이야기를 처음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상윤 씨는 김혜은 씨와의 가치관이 비슷하여 솔직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