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뉴질랜드 캠프, 아빠는 함께 못 가가수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딸 하임이의 첫 뉴질랜드 캠프 준비 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하임이는 2주간 뉴질랜드 현지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할 예정입니다. 만 10세 미만 아동은 부모 동반이 필수라 백지영은 함께 뉴질랜드로 떠나지만, 남편 정석원은 촬영 일정으로 인해 동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정석원은 "저는 이제 일하러 가야 한다"며 아쉬움을 표현했고, '아빠의 숙명'이라는 자막과 함께 농담 섞인 말로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드러냈습니다. 정석원, 뉴질랜드 추억 회상하며 기대감 높여정석원은 과거 뉴질랜드 촬영 경험을 떠올리며 당시의 청량했던 공기와 스킨스쿠버를 하던 듯한 상쾌함을 회상했습니다. 이는 딸의 캠프 장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