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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인연 강혜연·솔지, '현역가왕3' 톱7 동반 진출 소감… "함께할 여정 기대"

tiswriter 2026. 3. 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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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출신 강혜연·솔지, '현역가왕3' 톱7에서 재회

'현역가왕3' 톱7에 오른 강혜연과 솔지가 그룹 EXID라는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함께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을 밝혔다. 1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는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EXID 데뷔 멤버였던 강혜연과 현 멤버인 솔지는 톱7에서 만나게 된 감회를 나눴다.

 

 

 

 

강혜연, 솔지에 대한 감사함과 앞으로의 기대

그룹 재편 과정에서 EXID를 떠났던 강혜연은 솔지에 대해 "처음에는 인사만 하는 어색한 사이였지만, 솔지 언니가 먼저 따뜻하게 다가와 주셔서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팀을 할 기회는 없었지만, 인원이 줄어들면서 그룹 이야기도 나누게 됐다"며 "이렇게 함께 톱7에 올라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앞으로의 여정을 솔지 언니와 함께하게 되어 더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솔지, 강혜연의 끈기와 뚝심에 찬사

솔지는 강혜연과의 관계에 대해 "제가 EXID에 합류했을 때는 이미 혜연 씨가 나간 상태라 직접적인 접점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스핀오프 때 처음 뵀는데도 내적 친밀감이 있었고, 서로의 존재는 알고 있었다"며 "'현역가왕3'를 통해 혜연 씨의 끈기와 뚝심을 보며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무대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렸을 정도로 진심이었다"며 "앞으로 함께하며 더 가까워지고 싶고, 온 마음으로 응원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현역가왕3'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한일가왕전3'까지 이어져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실력파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은 2026년 개최될 '한일가왕전3'로까지 이어져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ID 인연, '현역가왕3' 톱7에서 빛나다

EXID 출신 강혜연과 현 멤버 솔지가 '현역가왕3' 톱7에서 재회하며 서로에 대한 진심 어린 소감과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두 사람은 과거 인연을 넘어 끈기와 진심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강혜연과 솔지는 EXID에서 어떤 관계였나요?

A.강혜연은 EXID 데뷔 멤버였으나 팀 재편 과정에서 탈퇴했고, 솔지는 이후 합류한 멤버입니다. 따라서 직접적인 활동 시기는 겹치지 않지만, 같은 그룹 출신이라는 인연이 있습니다.

 

Q.'현역가왕3'에서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두 사람은 '현역가왕3'를 통해 처음으로 제대로 인사를 나누고 가까워졌습니다. 프로그램 내에서 서로의 무대를 지켜보며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Q.'현역가왕3'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실력파 현역 가수들이 국가대표 자격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26년 '한일가왕전3'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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