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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난 최악의 외인, 2년 만에 ML 콜업! '0볼넷 16K' 무력시위 통했다

tiswriter 2026. 4. 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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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역대 최악 외인, 메이저리그 복귀

한화 이글스에서 최악의 외인으로 꼽혔던 투수가 2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부름을 받았습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좌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를 트리플A로 보내고 우완 버치 스미스를 콜업했습니다. 스미스는 '여기가 바로 내가 있고 싶은 곳이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이 레벨에서 뛰고 성공하기 위해서다'라며 빅리그 복귀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에서의 악몽과 팬 비난

스미스는 2023년 한화의 1선발로 기대를 모았으나, 개막전 부상으로 단 한 차례도 등판하지 못하고 방출되었습니다. 이후 SNS에서 자신을 비난하는 팬들에게 '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며 한국 팬들의 '금지어'가 되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의 재기 노력

미국으로 돌아간 스미스는 마이애미, 볼티모어, 피츠버그 등에서 빅리그 복귀를 노렸으나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 윈터 리그에서 평균자책점 1.76, 탈삼진율 31.7%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재기에 대한 희망을 보였습니다.

 

 

 

 

트리플A에서의 압도적 퍼포먼스

디트로이트와 1년 마이너 계약을 맺은 스미스는 스프링캠프에서 준수한 성적을 남겼지만 40인 로스터에 들지 못했습니다. 이후 트리플A에서 8경기 10이닝 동안 볼넷 없이 16탈삼진, 평균자책점 1.80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무력시위를 펼쳤습니다.

 

 

 

 

감독의 극찬, 빅리그 콜업 확정

A.J. 힌치 감독은 스미스의 콜업 결정에 대해 '언젠가 이뤄질 일이었다'며 '좌우 타자를 모두 상대할 수 있는 무기를 갖췄고, 개막 로스터에 들어갈 자격을 충분히 입증했다'고 극찬했습니다. 이는 트리플A에서의 뛰어난 활약이 결국 빅리그 콜업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한국 떠난 외인, 2년 만에 ML 복귀! 그의 화려한 재기

한화에서 최악의 외인으로 낙인찍혔던 버치 스미스가 2년 만에 메이저리그에 복귀했습니다. 한국에서의 논란과 부진을 딛고 트리플A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감독의 극찬 속에 빅리그 콜업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습니다.

버치 스미스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버치 스미스는 왜 한국에서 방출되었나요?

A.2023년 시즌을 앞두고 한화의 1선발로 기대를 모았으나, 개막전 부상으로 단 한 차례도 등판하지 못하고 결국 방출되었습니다.

 

Q.한국 팬들에게 논란이 되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A.자신을 비난하는 팬들에게 '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여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Q.트리플A에서 어떤 활약을 했길래 콜업되었나요?

A.8경기 10이닝 동안 볼넷 없이 16탈삼진,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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