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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감독상 아쉬움 딛고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 유쾌한 수상 소감 화제

tiswriter 2026. 5. 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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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장항준 감독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감독상 수상은 아쉽게 불발되었지만, 장 감독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상식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발전을 위해 제정된 백상예술대상은 올해 뮤지컬 부문을 신설하며 6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유머와 진심이 담긴 수상 소감

장항준 감독은 감독상 수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앞으로 명품을 산다면 구찌만 사겠다'는 재치 있는 발언으로 객석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작품에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배우와 오랜 친구이자 최고의 배우인 유해진 씨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영화 산업 관계자 및 가족에게 감사 인사

장 감독은 한국 영화 시장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해준 쇼박스와 제작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 자신을 믿어준 부모님, 사위 사랑이 지극한 장모님, 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딸과 아내인 김은희 작가에게 이 영광을 돌리며 뭉클함을 더했습니다.

 

 

 

 

구찌 임팩트 어워드, 사회적 메시지를 조명하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더 스테이지 오브 임팩트(The Stage of Impact)'를 주제로, 사회와 개인의 다양한 문제를 조명하고 담론을 형성하며 관객의 인식을 확장시킨 작품들을 선정했습니다. 후보작으로는 '3학년 2학기', '사람과 고기', '세계의 주인', '왕과 사는 남자', '파반느'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장항준 감독, 유쾌함으로 감동을 선사하다

장항준 감독은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 아쉬움을 뒤로하고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재치 넘치는 수상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낸 그는 함께한 배우, 스태프, 투자자, 그리고 가족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장항준 감독과 백상예술대상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어떤 상인가요?

A.사회와 개인의 다양한 문제를 조명하고, 사회적 메시지를 통해 관객의 인식을 확장시킨 작품에 수여되는 상입니다.

 

Q.장항준 감독이 언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어떤 영화인가요?

A.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Q.장항준 감독의 아내 김은희 작가는 누구인가요?

A.장항준 감독의 아내이자 유명 작가로, 드라마 '시그널', '킹덤', '지옥' 등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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