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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위 드라마 '크래시2', 2년 만에 돌아온다! 이민기·곽선영 컴백

tiswriter 2026. 2. 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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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크래시2', 더욱 강력해진 교통 범죄 수사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2'가 시즌1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화끈하고 통쾌한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교통 범죄 수사라는 신선한 소재와 속도감 넘치는 카 체이싱 액션으로 호평받았던 시즌1은 ENA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크래시2'에서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이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구 교통 강력 범죄 사건을 해결하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더욱 교묘해지고 거대해진 범죄자들을 상대로 펼쳐질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에 기대가 모입니다.

 

 

 

 

시즌1 제작진·주역 총출동, 시너지 극대화

시즌1의 성공을 이끈 제작진과 배우들이 다시 한번 뭉쳤습니다. '모범택시1' 등에서 강렬한 액션과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박준우 감독과 오수진 작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킹덤' 시리즈, '시그널' 등 화제작을 제작한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참여합니다. 이는 진화한 강력 범죄 사건과 스케일에 걸맞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팀플레이와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기대하게 합니다. 시즌1의 흥행 주역들이 다시 뭉쳐 발휘할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이민기·곽선영 복귀, 새로운 얼굴 박지성 합류

시즌1에서 활약했던 이민기와 곽선영이 각각 AI처럼 사건을 파헤치는 '차연호'와 뛰어난 수사 본능의 '민소희' 역으로 돌아옵니다. 이민기는 "시즌1보다 지능화된 교통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T.C.I의 수사도 고도화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곽선영은 "더 끈끈해진 팀워크, 더 뜨거운 도로 위의 이야기들로 찾아뵙겠다"며 기대를 높였습니다. 또한, 뺑소니로 아내를 잃은 슬픔을 가진 팀장 '정채만' 역의 허성태, 뛰어난 분석력의 '우동기' 역의 이호철, 정보력과 무술 실력의 '어현경' 역의 문희도 다시 한번 활약을 펼칩니다. 여기에 NCT 지성(박지성)이 T.C.I를 동경하는 순경 '지대세' 역으로 새롭게 합류하여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예정입니다.

 

 

 

 

시즌2, 더욱 강력해진 범죄와 팀플레이 예고

시즌2에서는 더욱 교묘하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에 맞서는 T.C.I 팀의 활약이 그려집니다. 이민기는 "시즌1보다 지능화된 교통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T.C.I의 수사도 고도화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곽선영은 "더 끈끈해진 팀워크, 더 뜨거운 도로 위의 이야기들로 찾아뵙겠다"고 밝혔습니다. 허성태는 "불법과 악행을 저지르고도 적반하장으로 일관하는 범죄자들이 판치는 세상에 일침을 가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작품"이라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호철과 문희 역시 한층 성장한 캐릭터와 깊어진 팀워크를 보여줄 것을 예고했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박지성은 "좋은 제작진분들과 선배님들 옆에서 차근차근 배워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결론: '크래시2',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온다!

'크래시2'는 시즌1의 성공을 발판 삼아 더욱 강력해진 교통 범죄와 업그레이드된 팀플레이로 돌아옵니다. 시즌1 제작진과 주역들의 귀환, 그리고 새로운 얼굴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를 예고하며, 2026년 하반기 ENA 월화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크래시2'는 언제 방송되나요?

A.'크래시2'는 2026년 하반기 ENA 월화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Q.시즌1의 주요 배우들이 모두 출연하나요?

A.네,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 등 시즌1의 주요 배우들이 대부분 복귀하며, NCT 지성(박지성)이 새롭게 합류합니다.

 

Q.시즌1과 비교했을 때 '크래시2'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A.'크래시2'는 더욱 교묘하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를 다루며, T.C.I 팀의 수사 방식 또한 고도화될 예정입니다. 또한, 시즌1 제작진과 배우들의 시너지가 더욱 강화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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