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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한화 신예들에게 진심 전하다: '언제든 물어봐, 내가 먼저 다가갈게!'

tiswriter 2026. 2. 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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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박해민, 한화 신예들에게 멘토링 자처

국가대표 중견수 박해민(LG 트윈스)이 한국시리즈 상대였던 한화 이글스의 젊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수비 조언을 건네고 있습니다. 특히 19세 신인 오재원에게는 먼저 연락할 정도로 진심을 보였습니다. 최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2026 WBC 대비 연습경기 후, 박해민은 스타뉴스에 오재원, 문현빈과 만남을 갖고 언제든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격려했습니다. 오재원은 박해민을 롤모델로 삼고 있으며, 빠른 발과 뛰어난 수비 센스를 가진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롤모델 박해민과의 만남, 오재원의 꿈이 현실로

유신고 졸업 후 한화에 입단한 오재원은 빠른 발을 활용한 넓은 수비 범위와 센스, 그리고 꾸준한 타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관계자 역시 오재원의 수비 능력을 박해민과 비교하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오재원은 과거 인터뷰에서 박해민 선수의 영상을 보며 수비 범위를 넓히고 타구 판단 능력을 배우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오키나와에서의 만남은 오재원에게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먼저 다가간 박해민,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리더십

박해민은 오재원에게 먼저 만나자고 제안했습니다. 17살이나 어린 후배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롤모델로 삼아주는 선수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박해민은 오재원에게 언제든 연락하라고 하며 시즌 중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또한, 문현빈에게도 첫 발 스타트와 타구 판단 등 외야수로서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문현빈, 박해민 멘토링 통해 성장하다

문현빈은 김경문 감독의 지시에 따라 외야 전 포지션을 준비하며 박해민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스타트 방법과 타구 판단에 집중적으로 배우고 있으며, 이정후 합류 후에는 좌익수 스타트도 배울 예정입니다. 문현빈은 박해민 선배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먼저 농담도 건네는 덕분에 조금씩 먼저 질문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박해민의 뛰어난 리더십과 몸 관리 능력, 그리고 후배들을 향한 진심 어린 조언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쟁팀 선수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박해민의 넓은 마음

문현빈은 오재원의 성장이 자신에게도 좋은 자극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경쟁심을 불어넣으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화 선수들의 성장은 경쟁팀의 강화를 의미하지만, 박해민은 개의치 않습니다. 오히려 중견수 유망주들이 줄어드는 상황에 기뻐하며, 한국 야구 발전을 위해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선수가 타격에만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장점인 수비를 살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후배들을 향한 진심, 한국 야구의 밝은 미래를 그리다

박해민은 한화의 젊은 선수들에게 먼저 다가가 수비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멘토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경쟁팀 선수를 돕는 것을 넘어, 한국 야구 전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그의 진심을 보여줍니다.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후배들의 성장을 독려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박해민의 멘토링, 궁금한 점들

Q.박해민이 한화 선수들에게 먼저 다가간 이유는 무엇인가요?

A.박해민은 자신을 롤모델로 삼는 후배들에게 보답하고 싶었고, 어린 선수들이 선배에게 먼저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점을 고려해 먼저 연락했습니다.

 

Q.문현빈은 박해민에게 어떤 점을 배우고 있나요?

A.문현빈은 박해민에게 외야수로서 중요한 첫 발 스타트와 타구 판단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Q.박해민은 경쟁팀 선수의 성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A.박해민은 경쟁팀 선수의 성장이 한국 야구 전체의 발전에 기여한다고 생각하며,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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