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공식석상 나들이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아내 케이티의 눈부신 미모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특별출연으로 무대에 올라 슈만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한 특별한 공연에서 낭독을 맡았습니다. 평소 선행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부부는 단체 측에 직접 연락하여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온 솔로이스츠는 장애 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로, 클래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완벽한 비주얼 부부, 아름다운 동행이번 음악회 참석자들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송중기,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