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귀묘한 이야기2'서 자녀 걱정 털어놓다개그맨 장동민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하여 자녀들에 대한 깊은 걱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그는, 방송에서 '손'(귀신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녀들의 안전에 대한 염려를 표현했습니다. 특히 활동으로 인해 집을 비울 때면 어린 자녀들이 다칠까 봐 노심초사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무속인의 따뜻한 조언과 날카로운 경고장동민의 진솔한 고민을 들은 무속인은 그의 자녀 복이 많고 아이들이 영리할 것이라며 안심시켰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내년에는 구설수와 사람 관계에 주의해야 하며, 사고수도 보인다는 날카로운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경고에 장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