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을 승리로 이끈 백승호, 챔피언십을 넘어선 활약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리그 18경기 만에 벌써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챔피언십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버밍엄 시티는 왓포드를 상대로 백승호의 선제골과 데마레이 그레이의 추가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 승리로 버밍엄은 리그 7위로 도약,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희망을 키웠습니다. 백승호의 눈부신 활약은 버밍엄의 승격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백승호, 공수 양면의 완벽한 조화백승호는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4-2-3-1 포메이션의 더블 볼란치로 출전하여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했습니다. 그의 정확한 패스와 적극적인 수비 가담은 팀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